홈>복지>광주광역시강기정 시장, 통합특별법으로 여는 복지분야 비전 시민과 공유뿌리산업과 AI·모빌리티 첨단산업 특례 담긴 설명회 개최고광욱 편집국장|입력 2026.02.21 02:07|수정 2026.02.21 02:00가강기정 시장, 통합특별법으로 여는 복지분야 비전 시민과 공유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일 효령노인복지타운에서 열린 '통합특별법으로 여는 복지분야 비전 설명회'에 참석해 뿌리산업 및 인공지능(AI)·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발전 특례가 담긴 통합 특별법에 대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강기정광주광역시통합특별법복지비전설명회©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함평군,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추석 전 지급광양시, 아동 대상 공감능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정서 발달 지원함평군, 의료 취약층 위한 ‘찾아가는 왕진버스’ 큰 호응함평군, 마음휴가 힐링캠프 운영…몸과 마음 위로에 큰 호응영암군수, 폭염 속 경로당 찾아 어르신 안부 살피고 냉방 상황 점검무더위 속 농촌 찾아간 ‘왕진버스’, 폭염 대응 의료 서비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