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유아교육진흥원, 원숙기 교사 대상 서울 역사문화 탐방 직무연수

경복궁 등 4대 궁궐 탐방하며 교사 소양 강화 및 교육과정 역량 제고

전남광주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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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유아교육진흥원(원장 안은옥)은 도내 공·사립유치원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일원에서「2026.

원숙기 행복한 유치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역사와 문화예술 탐방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교육적 안목을 기르고,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교사의 교육 전문성과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는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 덕수궁 등 서울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현장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사들은 조선의 궁궐과 근현대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와 문화예술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유치원 교육과정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적 아이디어를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근무지를 벗어나 타지역에서 현장 중심의 폭넓은 배움을 통해 전남 교사로서 자긍심과 행복감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안은옥 원장은 "교사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할 때 아이들의 배움도 더욱 풍성해진다."며 "이번 연수가 교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육적 소양을 높이고,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유아의 놀이와 삶, 배움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전남의 행복한 유치원 교사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경복궁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해설을 듣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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