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교육>광주교육청광주교육연수원, 설맞아 이웃사랑 실천…오치복지관에 사랑 전달전은숙 원장 등 직원들, 소외이웃 위한 물품 전달 및 소통이관수 편집국장|입력 2026.02.07 16:28|수정 2026.07.25 14:07가전은숙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6일 북구 오치동 오치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과일, 화장지, 라면 등을 전달했다.또 복지관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광주교육연수원 전은숙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헌신하는 복지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소외이웃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광주교육연수원전은숙이웃사랑오치종합사회복지관나눔©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곡성군, 하반기 화상영어교육 운영…원어민과 1:1 수업광주 AI교육원, 우주와 AI 잇는 ‘정보영재 캠프’ 개최화순, 미래 과학인재 키운다…‘주니어 R&F’ 탐구캠프 성료학생이 직접 규칙 만들고 실천까지, 광양 학생자치 키움 캠프광주 AI교육원, 우주과학 접목한 영재캠프 개최화순 주니어 과학자들, DNA·단백질 탐구하며 ‘과학의 꿈’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