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치숙) 소속 곡성발명교육센터는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창의융합 AI 초등발명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발명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인공지능(AI)과 발명의 관계를 탐색하고,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특히 학생들이 미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을 친숙하게 접하고 발명교육과 연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고 의견을 나누며 발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워갈 것으로 기대된다.
심치숙 교육장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발명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발명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곡성발명교육센터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인공지능(AI)과 발명을 연계한 미래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발명교육과 메이커 교육, AI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